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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온통 꽃 장식…루이비통 도산 매장에 무슨 일이 [영상]
루이비통X무라카미 리에디션 컬렉션
최신 트렌드에 맞게 제품 재해석
가방 하나에 300만~600만원
리테일 공간부터 시네마·카페까지
최신 트렌드에 맞게 제품 재해석
가방 하나에 300만~600만원
리테일 공간부터 시네마·카페까지
오래전부터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이어온 루이비통은 2003년 세계적인 예술가인 일본의 무라카미 다카시와 손잡고 ‘루이비통X무라카미 컬렉션'을 내놨다. 매장은 지난 3일 출시한 '루이비통X무라카미 리에디션 컬렉션'에 맞춰 꾸며졌다.
루이비통 도산 매장은 시즌마다 제품 콘셉트에 맞게 내·외관을 바꾼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에 시즌에 맞춰 제품이 나오면 매장 콘셉트도 걸맞게 꾸미는 식이다. 이번 역시 매장 입구에 무라카미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웃는 얼굴의 꽃 조형물을 설치했다.
‘루이 비통X무라카미 리에디션 컬렉션’은 총 세 파트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그 첫 번째 파트로, 두 번째 파트는 올 봄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