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다 재밌는 책읽기] “해 보기는 했어?” 기적을 만드는 힘, 신념!
이 책은 정주영 회장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대그룹을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보여 주며, 꿈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강조합니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척박한 모래땅에 조선소를 세우고, 순수 국산 기술로 자동차를 개발해 낸 사례를 통해 꿈과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줍니다.
강원도 통천군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정주영 회장은 일찍부터 자기 삶을 개척했습니다. 실패와 좌절을 여러 번 겪었지만, 극복해 내고 다시 시도했습니다. 1930년대 서울에서 쌀가게를 운영하며 사업 경험을 쌓았고, 1940년대엔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을 창립하면서 현대그룹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강한 의지와 추진력을 의미하는 ‘불도저 정신’으로도 유명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 같은 커다란 사업도 주위에선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밀어붙였죠.
정주영 회장은 평소 “이봐, 해 보기는 했어?”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합니다. 어렵다, 불가능하다며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일단 해 보고 나서 안되면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의미로 한 말입니다.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지는 말자는 뜻이죠.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 나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더 큰 목표를 향해 끈기 있게 노력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정주영 회장의 삶을 통해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세상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정주영 회장이 그랬듯이 여러분이 지닌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일깨워 보세요. 이 책은 미래를 꿈꾸는 여러분에게 소중한 교훈을 전해주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