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은 베트남전 참전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인 이씨의 여수 자택을 세 번째 개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상윤 한경협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은 “영웅들에게 감사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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