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5개 산에서 알프스 산맥 몽블랑 높이(4807m)에 도전하는 '더피크챌린지' 참가 청년들은 이날 네번째 산행이자 '이롬데이'를 맞아 오대산 비로봉(1563m)을 거쳐 상왕봉(1491m)을 오르는 12km 구간을 완주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