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CEO는 지난 2007∼2012년 두산 지주 부문 전략 상무, 2012∼2016년 두산인프라코어 글로벌 마케팅 상무를 거쳐 2016년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CEO에 올라 드론용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지난 1월부터 두산퓨얼셀 COO에 선임돼 회사를 수소연료전지 대표기업으로 입지를 다지는 역할을 했다고 두산퓨얼셀은 소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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