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모리스&보리스' 팝업스토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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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만큼, 모객 경쟁 역시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자연스럽게 차별화된 운영 전략이 팝업스토어의 성패를 좌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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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개되고 있는 팝업스토어 중 이와 같은 팝업스토어의 성공 전략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사례로 방송작가 유병재가 기획자로 참여한 '모리스&보리스 행운던전’ 팝업스토어를 꼽을 수 있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유병재가 기획자로 직접 참여했고, 유병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의 아이디어를 청취해 이를 실제 팝업스토어에 반영했다. 이로 인해 모리스&보리스를 처음 만나는 소비자들도 유병재를 매개로 캐릭터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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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독자들과 유병재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총 4가지 퀘스트가 함께 운영된다. 체험객들은 병재스(유병재)에게 납치된 멜로우를 구출하고 운빨왕이 된다는 스토리를 따라 ‘병재스 입 속 탐험’, ‘병재스 눈코입에서 발사되는 레이저 피하기’ 등의 이색 퀘스트를 수행한다. 대형 생화 클로버 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아 나만의 행운 아이템도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유병재의 라이브 방송 속 음성을 활용한 ‘행운 주파수 부스’와 ‘유병재의 키 커보이는 거울’ 등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겨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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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보리스 행운던전’ 팝업스토어는 다음달 2일부터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운영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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