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으로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총 606명 대상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한다. 오리지널 의약품 키트루다와 CT-P51 간의 유효성·동등성 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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