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는 이날 오전 11시 42분께 '동촌유원지와 금강잠수교 주변 주민들은 높은 지대로 대피해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동구는 금강잠수교 인근 주택가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고 동촌유원지는 강변 접근이 통제됐으며 그 주변은 상가 지역이라 대피 안내만 했다고 밝혔다.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