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활동이 활발하며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105명의 국민 기자단은 연말까지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 소상공인 언컨택트 교육 ▲ 스마트제조지원강화사업 ▲ 동네상권발전소 ▲ 온라인 판로 지원 ▲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등 소진공의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체험수기나 사업·정책 공고 등을 직접 기획·제작한 뒤 다양한 SNS 채널에서 홍보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