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은 강수진 예술감독 지도하에 '백조의 호수' 그랑 파드되(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 '호이 랑' 파드되, '해적' 파드트루아(세 명이 한 조가 되어 추는 춤) 등을 선보인다.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원 홈페이지(https://washingtondc.korean-culture.org/KO)를 참고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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