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YTN에서 25년째 기자로 활동하며 스포츠 분야 취재를 오래 했고 스포츠뉴스, 주말 뉴스와이드, 시사토크 알고리줌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승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감독,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가수 윤종신 등이 추천사를 썼다.
유승민 위원은 "일상에 쫓겨 못 챙기는 여유와 행복, 가족 등을 찬찬히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고 적었다.
홍림. 280쪽.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