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즈는 매년 11억 개의 우산이 버려지는 것에 착안해 일회용 제품이 아닌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우산을 개발하는 데 방점을 뒀다.
센즈의 오리지널 라인업은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과 협업 개발한 공기역학적 비대칭 디자인을 적용해 시속 100㎞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다.
속건, 자외선 차단 등 필수적인 기능도 갖췄다.
센즈 우산은 주요 비비안 패션잡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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