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예준은 1~2일 이틀간 전북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부 주니어 부문 볼더링과 리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종목별(볼더링·리드·스피드) 1위 선수들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뽑힌다.
이에 따라 2관왕에 오른 천예준과 남자부 주니어 부문 스피드 종목에서 우승한 현명진(대성고)은 태극마크의 기쁨을 맛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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