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러스는 이와 함께 같은 법인을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은 4.0%, 만기이자율은 7.0%, 전환가액은 1483원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2022만9265주며, 주식총수 대비 비율은 36.28%에 해당한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8월30일부터 2027년 7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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