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 작곡가이자 교육자였던 한국계 미국인 얼 김(한국명 김을)의 예술과 삶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로, 감독이 직접 참석해 상영을 마친 뒤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5월 6일부터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큐멘터리 상영회에 앞서 오는 5월 17일과 22일에는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문화원 협력으로 '세종솔로이스츠 히어&나우 페스티벌' 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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