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년간 바다를 지켜오다 2006년 12월 퇴역한 상륙함을 활용해 조성한 공원이다. 함정 내부를 전시관으로 개조한후 대명항 부두에 정박해 일반인이 안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상갑판을 지나 조타실, 전탐실을 올라가면 군인들이 생활하던 공간이 있어 간접적으로 해군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가장 꼭대기인 함교에 올라서면 서해 바다의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경기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1로 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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