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에코프로는 4월 9일부터 24일까지 주식 매매 거래를 정지하고, 25일 액면 분할된 형태로 거래를 재개한다.
액면 분할을 통해 주당 가격을 낮춰 주식 거래를 촉진하고 주주 가치를 높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또 에코프로는 추후 배당 결정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간배당 제도를 정관에 추가하는 안건도 승인했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개인 주주 및 시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