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경쟁률은 2천654.20 대 1로 집계돼 바이오 상장사 중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청약 신청자는 46만5천671명이었다.
아이엠비디엑스 공동창업자이자 서울대병원 종양내과 교수인 김태유 대표이사는 "일반 청약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다음 달 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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