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노티앤알은 이 연구센터에서 휴먼인모션로보틱스가 개발한 이족보행 웨어러블 로봇 ‘엑소모션’을 한국 사용자에 맞게 고도화할 계획이다.
베노티앤알은 올해 하반신 마비 환자의 재활 치료를 돕는 ‘엑소모션-R’을 출시한다. 현재 북미 지역과 한국에서 의료기기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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