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휴가비 20만원을 부담하면 SR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기업·정부 지원금 2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최근 3년간 SR과 협력·거래 이력이 있는 중견·중소기업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다.
SR은 휴가비와 함께 SRT 30% 할인권도 1인당 최대 4매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상생누리 시스템을 통해 오는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