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업권별 금융감독 업무 설명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28일 보험을 시작으로 금융투자, 소비자보호, 디지털, 은행, 중소금융 순으로 이어진다.

올해 검사·감독 방향 및 최근 현안에 대한 추진 계획을 설명한다.

금감원 담당자뿐 아니라 학계·업계 전문가들의 현안 발표 순서가 포함됐다.

비공개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 '스탠딩 티타임'을 통해 금감원 직원과 참석자 간 자유로운 소통도 도모한다.

금감원, 내일부터 6차례 걸쳐 업권별 업무 설명회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