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국내 화장품 영업망을 확대하며 실적이 개선됐고, 연우를 자회사로 편입한 것도 매출에 기여했다"며 "중국(Wuxi) 법인은 흑자 전환했고, 자회사 HK이노엔의 영업익이 개선돼 전사의 영업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