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분기 영업손실, 순손실 규모는 각각 1937억원, 321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매출액은 15.32% 감소한 3조321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진행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하며 매출은 늘었지만, 인천 검단사고 손실 반영, 원가 상승 때문에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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