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은 작년 9월 18일 공식 명칭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한경협으로 바꾼 뒤 싱크탱크형 경제단체로 변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지난달 연구총괄 대표 겸 한경연 원장에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원장을 내정했다. 연구총괄 산하에 미래전략태스크포스(TF)와 경제교육팀을 신설하는 변화도 줬다. 글로벌 현안에 따른 글로벌 프로젝트 TF를 수시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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