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은 '10년 후 대한민국을 위한 신년 제안'을 주제로 정책·입법 제안을 한 뒤 기자들 질의에 답할 예정이다.
정책·입법 제안에서 김 의장은 개헌 필요성, 상임위 개편 방향, 국회 예산심사권 강화 방안 등을 제시할 전망이다.
김 의장이 여야가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50억 클럽 특별검사법) 재표결과 '이태원 참사 특별법' 쟁점 사항 등에 대해 견해를 밝힐지도 주목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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