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기업은 각사 강점을 살리면서 공동 연구에 참여해 최첨단 기술의 실용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율주행용 차세대 반도체를 공동 개발해 2030년이후 양산 차량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ASRA의 본부는 나고야시에 두기로 했다.
요미우리는 일본 반도체 산업의 부활을 도모하고 있는 일본 정부도 ASRA에 대한 지원을 검토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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