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총수출량은 100t이다.
김장기 삼척시 농축협연합사업단 센터장은 "삼척의 쌀의 위상을 파종부터 수확까지 체계적인 관리 등 최상의 품질로 꾸준히 미국 수출길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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