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출석 의원 292명 중 찬성 264명, 반대 18명, 기권 10명으로 조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지난 9월 24일 김명수 대법원장이 퇴임한 지 74일 만이다.
경북 경주 출신인 조 신임 대법원장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81년 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20년 3월 대법관 퇴임 후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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