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연구팀은 1차원 이류 확산 방정식과 3차원 열전달 방정식을 결합한 새로운 멀티스케일 계산 방식을 개발해 제시했다.
이는 인체 조직과 혈관의 복잡성으로 인해 정확한 계산이 어려웠던 기존 생체 열 모델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세라젬은 설명했다.
세라젬은 이번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척추 의료기기의 온열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면밀히 측정하고 차별화된 온열 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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