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립 체조단, 광양서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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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는 마샬 아츠 동작으로 구성된 특정한 움직임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움직임을 말한다.
33명의 공연팀이 체조에 예술을 접목한 리듬체조, 댄스, 텀블링, 트램펄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박양균 시 문화예술과장은 13일 "시민들의 문화 향유 복지 향상을 위해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공연 다음 날인 18일 공연팀을 대상으로 광양 시티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