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국내선 22편(출발 8, 도착 14)이 지연 운항했다.
이날 운항이 예정된 항공편은 모두 465편(출발 232, 도착 233)이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다.
공항 관계자는 "제주뿐 아니라 다른 지역 공항 날씨도 좋지 못해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용객들은 공항에 오기 전 운항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agon.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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