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는 창작 뮤지컬로 폴란드, 영국, 일본, 중국 등으로 진출한 K-뮤지컬 대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라듐을 발견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을 다뤘다.
주인공은 라듐을 발견해 명성을 얻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라듐의 유해성과 직면하면서 고뇌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희철 관장은 24일 "과학과 예술의 이색적 협업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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