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크라켄은 미국과 영국에서 '크라켄 증권'이라는 새로운 사업부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영국에서는 이미 관련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브로커-딜러 라이선스를 신청한 상태다.
더불어 크라켄은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몇 주 내로 기관 고객들을 상대로 하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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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 sheep@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