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절을 맞아 북한을 방문 중인 알렉산드로브 명칭 러시아 군대 아카데미 협주단이 8일 주체음악예술발전관과 국가선물관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 9·9절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과 신미리애국열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리일환·오수용·박태성 당 비서 등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