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총리 ‘안대 투혼’ 입력2023.09.05 18:16 수정2023.10.05 00:00 지면A1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검은 안대를 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운데)가 4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열린 성미카엘 리셉션에 참석해 게오르크 바에칭 독일 추기경회의 의장(왼쪽), 카를 위스텐 독일 주교회의 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숄츠 총리는 지난 2일 조깅하던 중 넘어지면서 얼굴을 다쳐 안대를 착용한 채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