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은 지난해까지 'DGB금융그룹 오픈'으로 개최한 대회 명칭을 올해부터 'iMBank 오픈'으로 바꾸었다.
고군택(대보건설), 문도엽(DB손해보험), 김비오(호반건설), 서요섭(DB손해보험), 신상훈(BC카드), 권성열(BRIC) 등이 참가해 총우승상금 5억 원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이 대회는 대중교통 이용 시 입장권을 50% 할인하고, 특정 지역에 생수통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 골프대회로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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