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9월 4일)로 지정된 제1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마련됐다.
창원시는 박람회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답례품을 전시했다.
창원시는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 전략으로 시 캐릭터인 피우미 인형탈과 기념사진 찍기 등 홍보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이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수도권에 있는 창원 출향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