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를 포함해 33점의 작품이 닷새간 미래에셋센터원 로비에 전시된다. 임직원의 기부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의 매칭 기부도 이뤄질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선한 영향력도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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