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안전정보원은 음식점 조리 음식에서 이물 발견 시 소비자의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카드 뉴스를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음식점 조리 음식에서의 이물 발견 신고는 2018년 1천369건에서 지난해 2천928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만 이물이 보관되지 않아 정확한 원인 조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소비자가 이물을 발견하면 그 정황을 기록하고 이물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식품안전정보원은 설명했다.
임은경 식품안전정보원장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소비자가 안전한 식품을 소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