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전 부회장은 LG그룹 회장실 홍보담당을 거쳐 LG텔레콤 부사장, 인터컨티넨탈호텔 대표, 레드캡투어 대표 등을 지냈다. 2012~2017년 태광산업 대표로 회사를 이끌었다. 1997년 국민포장, 2007년 자랑스러운 연세대 상경인상 등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7일 오전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