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6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빌리 아이리시, 켄드릭 라마, 라나 델 레이 등이 출연하는 미국의 대규모 음악 축제다.
뉴진스는 한국 시간으로 8월 4일 오전 7시께 무대에 오르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8월 6일 오전 10시 30분께 출연한다.
이번 축제 생중계는 위버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팬끼리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채팅 기능도 제공된다.
2018년 12월 이후 5년 만의 일본 단독 콘서트다.
이준호는 고베, 나고야 등에서도 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며 다음 달 23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일본 스페셜 싱글 '캔 아이'를 발매한다.
밸리는 2021년 발매한 '라이크 1999'(Like 1999)가 틱톡에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은 4인조 밴드다.
지난해 음악 축제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에 참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내한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