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6도 찍은 이탈리아…‘극한 기후’ 시달리는 지구촌 입력2023.07.19 20:50 수정2023.08.18 00:01 지면A1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세계 곳곳에 폭염이 닥친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유명 관광지인 스페인계단 부근에 있는 한 약국 표지판에 현재 기온이 46도로 표시돼 있다. 이날 로마의 기온은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이탈리아 보건부는 로마 피렌체 등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이상 고온과 산불 등 자연재해가 극심해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중국 관영지 "한국 '中 산업고도화' 위기 아닌 기회로 봐야" 2 포드, 전기차 전략 전면 수정…"전혀 팔리지 않았다" 195억달러 손실 예상 [HK영상] 3 지상군 투입 위한 큰그림?…트럼프, 펜타닐 '대량살상무기'로 지정 [HK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