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연내 자기자본 3조원을 넘겨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 요건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대신증권 측은 밝혔다.
대신증권은 최근 경영 회의에서 내년 상반기 중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신청한다는 경영 목표를 공식 설정했다.
이에 대신증권 본사 사옥인 '대신343'을 매각하고 계속 보유하는 건물 일부의 자산 재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종합금융투자사가 되려면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3조원을 넘어야 한다.
이 요건을 충족한 증권사는 금융위원회에 종합금융투자사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