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도, 라이즈센터 지정…지역 주도 대학 지원 전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도, 라이즈센터 지정…지역 주도 대학 지원 전담
    충남에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전담 기관이 생긴다.

    충남도는 교육부로부터 라이즈센터 신규 지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라이즈는 중앙부처 주도로 이뤄지던 대학 지원 방식을 지역 주도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지원 사업 선정과 평가·관리 등을 맡는다.

    지역 소멸 위기에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대학이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 재정지원 사업의 예산 집행 권한을 넘겨받은 각 지자체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 대학을 육성하도록 하는 것이 라이즈 사업의 목표다.

    도는 오는 9월 충남연구원장 직속으로 센터를 설치하고, 2025년까지 3개팀 24명까지 조직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은 지난 3월 교육부가 지정한 라이즈 시범지역 7곳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시범 지역과 동일한 수준의 라이즈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4월부터 산·학·연 정책협의체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고등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하기도 했다.

    박정주 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대학과 산업계 의견을 경청해 고등교육 정책을 수립, 도내 대학이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강기정·김영록 "올해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

      [속보] 강기정·김영록 "올해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전장연 시위에 1호선 남영역 상하행선 무정차 통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새해를 맞아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서면서 서울 지하철 1호선 상하행선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통과 중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2일 오전 8시 15분께부터 남영역...

    3. 3

      "시끄럽다"는 주민 때려 시야장애…'전과 6회' 래퍼, 결국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장애를 입힌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비프리에게 상해 혐의로 원심판결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