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1시 현재 대청댐 수위는 72.8m(상시 만수위 76.5m)다.
방류량이 늘면 현재 대비 하류 하천의 수위가 최대 4.2m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수문 방류로 인명·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하류 하천 주변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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