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는 물론 고객이 적용할 수 있는 쿠폰까지 고려해 실질적으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해주는 기능이다.
현재 디지털 가전 일부 카테고리 상품 약 25만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앞으로 적용 상품군을 지속해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G마켓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홍보마케팅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판매자나 신규 판매자의 경우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상품 노출의 기회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G마켓 관계자는 "구매를 희망하는 상품의 최저가를 빠르게 탐색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쇼핑 경험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