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오는 7일부터 2025년 7월 6일까지 2년이다.
강 신임 전무는 1965년생으로 본사이전추진단장과 총무부장, 감사부장, 증권결제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거쳤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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