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북한의 핵 위협은 한반도와 동북아를 넘어 전 세계 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한의 불법적 도발에 대해 대한민국은 차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상임이사국인 프랑스와 긴밀히 협력해서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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