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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미동맹 70년, 한반도의 오늘과 내일은?

- 연합뉴스 개최 심포지엄, 윤석열 대통령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문으로 미리보기
지난 4월 27일(현지 시각), 윤석열 대통령이 워싱턴DC 미 의회를 찾아 '자유의 동맹, 행동하는 동맹(Alliance of Freedom, Alliance in Action)'이란 제목으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연설 중에 의원석과 방청석에선 56번의 박수, 23번의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죠.

연설 내용 중에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을 축하해야 할 이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지난 70년간 동맹의 역사에서 한미 양국은 군사 안보 협력뿐 아니라 경제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 - 윤석열 대통령

군사 안보 및 경제 측면에서 한미 동맹의 필요성을 짚었고,

"북한의 불법적 핵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입니다.

북한의 무모한 행동을 확실하게 억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미의 단합된 의지가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은 정당한 이유 없이 감행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력 공격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세계와 연대하여 우크라이나 국민의 자유를 수호하고 이들의 재건을 돕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펴 나갈 것입니다.

" - 윤 대통령

외교 및 대북 정책에서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1882년 수교에서 시작해 한미 양국이 교류하고 협력한 지 140년, 그리고 올해로 한미 동맹이 7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최근, 미·중 양국의 전략경쟁이 격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따라 세계화가 후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기존 국제질서가 급속도로 재편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동북아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되면서 한반도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데요.

한미동맹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상황에 연합뉴스에서 뜻깊은 심포지엄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2023 한반도 미래 심포지엄- 한미동맹 70년, 한반도의 오늘과 내일'입니다.

심포지엄은 6월 29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립니다.

국제관계와 한반도 정세에 정통한 전문가를 초청,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대북 정책을 비롯해 역대 평화와 번영을 위한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선택지를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심포지엄 이외에도 한미동맹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연합뉴스가 다양한 행사도 펼칠 예정입니다.

어떤 내용일지 기대되는데요.

다음 편에서 이어집니다.

이세영 기자 유세진 작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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