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금액은 약 544억9013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7.9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 8일까지다.
한봉섭 수산인더스트리 대표는 "이번 수주가 중장기 해외 정비 사업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외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